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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동, 통합사례관리 대상자 선정 사례회의 실시

기사승인 2022.08.04  1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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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외도동(동장 한지연)은 3일 질병 및 고령 등으로 인해 생계유지가 어려운 2가구를 발굴해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했고 단기목표를 달성한 대상자 1가구에 대해서 사례관리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또한 외도동(동장 한지연)은 사례관리 대상자에 대해 복지 욕구별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외도동에서는 2021년 55가구에 통합사례관리를 진행했으며 2022년 8월 현재 31건의 사례관리를 진행 중으로 지속적으로 대상자를 발굴하고 있다.

관계자는 "위기가구 발굴과 통합사례관리를 지속 제공할 예정으로 어려운 이웃 발견 시 외도동 맞춤형복지(728-4881~3)으로 연락주실 것을 요청드리는 바"이라고 말했다.

편집팀 jejunews123@gmail.com

<저작권자 © 제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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