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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와 상생’ 제주4·3유족회-제주도재향경우회 '합동 참배'

기사승인 2022.08.03  01:5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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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유족회와 경우회가 합동으로 참배하는 모습.(사진제공=제주도)

제주4·3희생자유족회와 제주특별자치도재향경우회는 2일 오전 국립제주호국원에서 화해와 상생 선언 9주년 기념 합동 참배를 진행했다.

제주4.3희생자 유가족과 퇴직한 경찰관들이 화해와 상생을 위해 손을 또 맞잡았다. 두 단체가 '화해와 상생'을 선언한 이후 9번째로 치러진 행사다.
 
두 단체는 4.3의 완전한 해결, 갈등을 치유하고자 해마다 합동 참배를 이어오고 있다.

한편 이날 구만섭 제주도행정부지사와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특히 이상률 제주경찰청장, 박성순 해병대 제9여단장 등 제주지역 군·경 책임자도 함께했다.

김윤철 기자 kys749@naver.com

<저작권자 © 제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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