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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역전승 아라초, 대통령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남자초등부 단체전 우승

기사승인 2022.08.02  16:3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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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초등학교(교장 임진혜)는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경기도 안성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제60회 대통령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에 참가해 남자초등부 단체전 부문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통해 우승을 거뭐졌다.

소프트테니스 남자초등부 부문에서는 조준우, 김지우, 강상현, 박영훈, 박영찬, 유현우 선수가 출전해 예선전 3경기를 모두 승리해 최고의 컨디션으로 본선에 진출했다. 

대구 안일초와의 8강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2:0으로 승리해 준결승에 진출했고 경기 안성초와의 준결승 경기에서는 세트스코어 2:1로 승리해 결승전에 진출했다. 

충남 홍성초와의 결승 경기에서는 막상막하의 경기가 펼쳐졌고 마지막 3번째 세트에서 3:1로 지고 있었지만 학부모님들의 힘찬 응원 속에 3:4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둬 우승을 차지했다.

아라초 관계자는 “아라초등학교 소프트테니스부는 도내 유일의 소프트테니스 종목 운동부로 학생 선수들이 겨룰 연습 상대가 없어 불리한 조건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 집중력 발휘한 결과라서 더욱 값진 승리였다”고 말했다.

편집팀 jejunews123@gmail.com

<저작권자 © 제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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