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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학교 학생들, 김치담그기...나눔과 베풂의 삶 실천

기사승인 2021.12.03  13:4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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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학생문화원(원장 강혜순) 공립대안교육위탁교육기관인 어울림학교 학생들리 나눔과 베풂의 삶을 실천하고자 2일 김장담그기를 통해 제주시희망원(원장 이경근)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어울림학교는 제주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활성화 시범사업에 참여하여 묘종을 지원 받아 공동체 활동(대안교과) 시간에 텃밭 가꾸기 활동을 실시했다.

텃밭 수확물을 활용한 조리활동의 일환으로 준비해 놓은 절인 배추에 양념을 버무리는 협동과정으로 50여 포기의 김치를 담갔다.

김장 나누기 행사에 참여한 제주시희망원 관계자는“이 행사가 코로나19로 움추려 있는 제주시희망원 이용자 모두에게 넉넉한 마음을 전달해 주었다”며 따뜻한 연대에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제주학생문화원 어울림학교는 텃밭 가꾸기 활동을 통해 무와 배추 등을 재배하고 김장 나눔 행사를 6회째 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나눔과 배려의 삶을 통해 상생의 공동체 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편집팀 jejunews123@gmail.com

<저작권자 © 제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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