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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희망근로 지원사업 참여자 1천여명 모집...고용 위기 극복

기사승인 2021.04.02  10:3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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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취약계층 및 코로나19 실업·폐업자 우선 채용

제주특별자치도는 코로나19 상황 장기화로 취약계층 중심으로 한시적 공공일자리 제공을 위해 ‘2021년 희망근로 지원사업’을 추진해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314개 사업장 총 1천 28명(道 본청 190명, 제주시 528명, 서귀포시 310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4월 시작 사업은 28개 사업 130명을 우선 채용한다.

또한 세부사업 여건에 따라 순차적으로 모집공고 통해 채용할 예정이다.

사업 내용으로 백신접종 지원, 생활방역 등 11개 유형이며 4월부터 통합공고를 통해 신청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도민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취업취약계층, 코로나19로 실직·폐업 등을 경험한 자 등 지역경제 침체로 생계지원이 필요한 도민을 우선 채용한다.

참여 신청은 제주도 본청, 제주시청, 서귀포시청에서 각각 모집하고 있으며, 모집 관련 사항은 홈페이지의 입법·고시·공고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제주도 본청에서는 4월 5일부터 15일까지 10일 간 참여자 모집을 접수할 예정이다.

최명동 도 일자리경제통상국장은 “이번 희망근로 지원사업으로 취약계층, 코로나19로 실직한 분들이 생계지원의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道일자리과(064-710-3793), 제주시 경제일자리과(064-728-2813), 서귀포시 경제일자리과(064-760-2814)

 

김근봉 기자 deoksan7856@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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