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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양육공백 가정 위한 아이돌봄서비스 강화

기사승인 2020.07.05  12: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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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시 건강가정지원센터 아이돌보미 16명 충원

제주시 건강가정사업 위탁시설인 제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홍석윤)는 취업 부모들의 양육부담을 줄이고 각 가정의 다양한 양육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제18기 아이돌보미 16명을 충원했다.

아이돌보미는 △ 1차 서류 전형 합격 △ 2차 인·적성 검사 △ 3차 면접 통과 후 총 80시간의 양성교육과 20시간의 현장실습의 과정을 거쳐 채용되었다.

아이돌보미는 아이돌봄서비스를 신청한 만 3개월 이상~만 12세 이하 아동을 둔 가정에 방문하여 임시보육, 놀이 활동, 준비된 식사 및 간식 챙겨주기 등을 지원한다.
올해는 아이돌보미 16명이 충원돼 부모의 양육부담 해소를 위한 아이돌봄서비스가 확대 및 강화됐다.

한편 제주시는 5월 말 기준 1천627가정, 806명의 아동에 대해 3만2천991건의 돌봄서비스 연계를 했으며 현재 총 219명의 아이돌보미가 활동 중이다.

제주시 관계자는 “아이돌봄사업 확충을 통해 부모의 맞벌이 등의 사유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양육부담을 해소하고 시설보육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064-725-9005)

고동휘 기자 mykdh712@daum.net

<저작권자 © 제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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