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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전체 수출기업 대상 전수 실태조사..."수출기업 전체지도 만든다"

기사승인 2019.11.18  12: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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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출기업 현황 및 애로사항 파악해 정책 기초자료로 활용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9월 23일부터 12월 15일까지 ‘2019 제주 수출기업 전수조사를 실시해  수출기업 전체지도를 만든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도내 수출기업 전수 실태조사는 제주특별자치도 경제통상진흥원에서 시행하고 있다.

조사내용은 기업 기본정보, 품목별·국가별 수출현황, 수출애로사항 등 이다.
 
조사대상은 2018년 수출실적이 있는 도내 기업 약 294개다. 조사방식은 기업에 대해 사전 기본정보를 파악하고 실태조사표 작성 후 기업을 방문해 면담을 실시하는 형태로 오는 12월 15일까지 진행중이다.

조사항목은 기업의 기본정보(기업명, 업종 등), 수출현황(수출품목, 수출국가, 년도별 수출액 등), 수출관련 애로사항 및 기타 건의사항 으로 구성됐다.

道는 이번 조사결과를 토대로 효율적 통상지원 정책 수립·운영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 급변하는 통상환경에 현장중심 맞춤형 수출지원 시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손영준 제주도 일자리경제통상국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도내 수출기업들의 현실적인 애로사항을 들여다보고 통상관련 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며 “실태조사 시 기업의 적극적인 응답을 바란다”고 했다.

 

고병수 기자 bsko749@naver.com

<저작권자 © 제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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